[도서] 새로운 조직관리 비젼을 제시하는 책
NPO보고서 및 연구자료 / by Jussi / 2018.04.20

비영리섹터의 성장을 위해 NPO와 함께하며 자문, 컨설팅, 출판을 담당하여 "어댑티브 리더쉽"을 출간했던 진저티프로젝트가 

2018년 변화의 시대에 맞서 행동하는 리더십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변화된 조직관리를 몸 소 실천하고 있는 조직원들이 추천하는 조직경영 및 관리 책을 소개하여 여기에 소개하고자 한다. 

 
 

 

 

꿈이 너무 많은 당신.그러나 크게 이루어 놓은것이 없는 다능인을 위한 새로운 삶의 방식 제안

영화, 법학, 음악, 디자인 등 서로 다른 분야의 길을 걸어온 다능인이자 인간 벤다이어그램인 저자는
다년간의 카운슬링과 인터뷰를 통해 다능인들이 몇 가지 중요한 유사점을 공유하고 있으며
어떤 특정한 패턴으로 일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1장에서는 그동안 산만하고 끈기 없다 핀잔 받았던 다능인만의 능력을, 세상이 주목하기 시작했음을 알린다.
 2장에서는 다능인이 만족스럽게 일할 수 있는 네 가지 패턴을 정의하고,
3장에서는 일상에서 효율적으로 다양한 분야를 오갈 수 있는 기술 그리고 두려움과 비난에 대처하는 법을 알려준다.

본인이 
유난히 관심사가 많고 다재다능하며 나름의 열정도 있으나 크게 이뤄놓은 것은 없고,
천직을 찾아 헤매지만 한 가지만 파기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사람이라면 적극적으로 읽기를 권한다. 

 

"모든 직장인에게 기획과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고 끊임없이 질문하게 하는 책 "

『지적자본론 』은 ‘츠타야서점’을 기획해 성공시킨 마스다 무네아키의 경영 철학이 오롯이 담긴 책이다 .
만 명에 이르는 회원을 거느리고, 14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츠타야. 다케시오도서관, 
이것을 기획하고 완성한 
CCC의 최고경영자 마스다 무네아키가 마침내 독자적인 경영 철학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그의 경영 철학을 관통하는 두 가지 키워드, 즉 ‘고객 가치의 창출’과 ‘라이프 스타일 제안’은 지적자본의 시대에 ‘제안력’이 지닌
절대적 중요성과 이를 뒷받침하는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전한다. 

 

당신이 누구든 어디에 있든... 어떠한 일을 하든... 기획자가 되어라. 디자이너가 되어라

그리고 자유롭게 살아갈 각오를 하라

 

 

 

최신 장비의 미국 최정예 기동 부대는 왜, 오합지졸 같아 보이는 민병 집단인 AQI(이라크 알 카에다)에 고전했던 것인가?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 속에서 살아남는 조직의 조건이란 무엇일까? 

 

오늘의 세계가 과거와 어떻게 다른지, 그것에 대응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알려주며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의 나와 조직은 어떻게 항해해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다

 

 

오래도록 살아남는 기업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가?

학습하는 조직은 학습조직 이론의 창시자이자 경영혁신 분야의 선구자로 손꼽히는 피터 센게의
기존 저서를 새롭게 구성한 개정증보 완역판이다.
학습조직 구축에 유용한 구체적인 실천과 기술, 훈련방법을 소개하는 이 책에는 유니레버, 
VISA, 인텔,
나이키, 
HP 등 세계의 수많은 조직이 수년간 다양하게 적용하며 실천한 ‘학습하는 조직’의 구체적인 사례가 담겨 있다.

‘학습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대안으로서  
‘시스템 사고’, ‘개인적 숙련’, ‘정신모델’, ‘공유 비전 구축’, ‘팀 학습’을 제시하며 각각을 설명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혁신적 조직재창조에 대한 이야기 

 20세기의 조직운영방식의 인간에게 풍요와 부를 창조하였고 생존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
그러나 성장의 편향, 빈부격차, 불평등 심화, 환경훼손, 경쟁과 피로사회, 일과 가정생활의 부조화, 무의미한 일터,
직원들의 저몰입 상태 등과 같이 인간의 번영과 안녕을 위협하는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다.

이 책은 20세기형 조직경영방식이 초래한 문제와 한계들을 극복하고 인간의 번영과 발전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끄는
21세기형 조직경영방식을 탐구한 책이다.
사회의 발달과 번영은 사람들간의 협력을 통해서 이루어지며,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바로 조직이라는 장소이다.
이 책은 사람들의 의식 발달 수준에 따라 사람들이 협력하는 방식이 달라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들 조직들은 구성원들의 의식수준을 높여 협력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조직의 한계 돌파,
즉 조직의 혁신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신의 일이 세상에 어떻게 기억되기를 바라는가?

브랜딩을 ‘자기다움을 통한 차별화’ 과정이라 인식한다면 

누구든 어렵지 않게 손안의 리소스만으로 시작할 수 있다.

작은 기업이나 개인뿐 아니라, 자기만의 브랜드와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스타트업과 종사자들을 위한 가이드 『창업가의 브랜딩』.
 브랜드 컨설턴트와 브랜드 매니저로 다양한 ‘브랜드’들을 다뤄왔고,
현재는 스타트업계에서 일하며 브랜드 컨설팅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저자들이 출발점에 선
창업가들을 위한 브랜드 전략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출처] [함께 시작하는 2018] 시작하며 읽은 책 여섯 권|작성자 진저티프로젝트

https://blog.naver.com/gingert0403/221207218319

 

글쓴이 _ jussi  

서울시NPO지원센터 아카이브 큐레이터.
IT분야에서 엔지니어 로 근무하다가 책과 도서관이 좋아 

비영리기관에서 독서문화, 작은도서관 활성과 홍보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 Jussi, 작성일 : 2018.04.20, 조회수 : 8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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